서울에서 빌라 전세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6월 거래된 전세 빌라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평균

6월달에 서울에서 약 2천개 정도의 다세대와 연립주택이 전세집 계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세로 나간 빌라의 평균 면적은 전용 47㎡이며, 해당 평형을 보니까 90년대 건축된 빌라는 방2개 (투룸)이고, 이후 건축된 빌라는 방3개 (쓰리룸)으로 주로 되어 있습니다.

전세 빌라들의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 정도입니다. 가장 전세금이 높은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집으로 전세금이 8억5천만원입니다. 전용면적 135㎡로 방4개 욕실2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세 빌라의 평균 건축년도는 바로 2004년입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1970년 빌라부터 서울 전역의 2016년 신축빌라까지 다양한 빌라들이 전세로 거래되었습니다.

빌라 전세 거래 물량

빌라 전세 시세

 

강서구 화곡동이 총 79집으로 가장 많이 전세계약 되었고, 두번째로 많은 동은 양천구 목동이 59건, 세번째는 관악구 신림동으로 55집이 전세계약 체결되었습니다. 상위 20위는 29건으로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했습니다.

상기 지역 모두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원래 빌라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전세집 거래수량도 많은 것입니다.

빌라 전세보증금

빌라 전세

 

강서구 화곡동

전세 물량의 평균 면적은 전용 45㎡이며, 전세 거래의 최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이고 평균 전세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빌라의 건축년도는 평균 2005년입니다.

양천구 목동

평균 전용면적은 44㎡고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해당 빌라들의 평균 건축년도는 2007년입니다.

관악구 신림동

평균 전용면적 39㎡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강동구 천호동

평균 전용면적 4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방배동

평균 전용면적 5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중곡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동작구 상도동

평균 전용면적 48㎡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양천구 신월동

평균 전용면적 45㎡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5년)

관악구 봉천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6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9년)

광진구 구의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마포구 망원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양천구 신정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양재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평균 전세금은 2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송파구 석촌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은 평균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서초구 서초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송파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송파구 방이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 평균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가락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자양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강북구 수유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1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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