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아무리 덥더라도 집 매매는 멈출 수 없다를 보여주시듯 8월에도 빌라 매매는 많았습니다. (7월의 매매건수와 거의 동일합니다. – 99.6%)

빌라 매매가 많았던 동네 Top 20을 한번 살펴볼까요?

지역별 빌라 매매 건수

서울 빌라매매

 

강서구 화곡동은 매매 거래수로는 언제나 1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등인 양천구 신월동과 2배나 차이가 날 정도로 독보적인 1등이지요.

양천구 신월동도 총 68건으로 한결같이 2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천호동(3위)과 암사동(7위)이 급상승했습니다. 신축빌라 위주로 말이죠. 그 부분은 추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지요.

그 다음인 상도동, 신림동, 수유동은 전통적인 빌라 주거지역으로 언제나 많은 거래들이 꾸준히 있습니다. 빌라가 많은 지역이니 당연히 빌라 매매도 많지요.

빌라 매매가격이 높은 3곳을 보면, 방배동, 양재동, 천호동 순이네요. 여기서 천호동은 빌라 매매의 약 80% 정도가 신축빌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매 금액이 높습니다.

지역별 매매된 빌라의 전용 면적

서울 신축빌라 매매

 

평균 전용면적이 54㎡가 넘는 곳은 강동구 천호동, 성북구 장위동, 은평구 신사동, 구로구 개봉동이 있습니다.

천호동은 신축빌라 위주이며, 장위동과 은평구 신사동은 빌라 연식이 조금 오래되었습니다.

개봉동이 빌라 연식과 빌라 가격적인 측면에서 중간 정도 되겠네요.

 

그럼. 지역별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굉장히 무더웠던 2016년 8월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올라갔습니다. 특히 9월초에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3㎡당 1,853만원까지 상승하여 2010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여기서는 최근 8월에 매매되었던 아파트들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가격이 높은 아파트들은 어떤 곳이고, 가격이 낮은 아파트는 어디였을까요?

 

가장 먼저는 매매가가 높은 아파트 Top 20

두번째는 매매가가 낮은 아파트 Top 20

마지막으로는 평당 매매가가 낮은 아파트 Top 20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최고가 아파트

# 아파트 전용면적 매매가 층수 건축년도
1 삼성동 상지리츠빌 카일룸4차 237.74 510,000 13 2012
2 성수동 한화갤러리아포레 217.86 435,000 36 2011
3 청담동 청담동메가마크힐스 192.86 415,000 7 2010
4 한남동 한남더힐 208.48 355,000 3 2011
5 신사동 압구정 하이츠파크 213.05 293,000 5 2004
6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169.31 290,000 24 2009
7 반포동 반포자이 216.49 250,000 6 2009
8 회현동1가 SK리더스뷰 244.74 245,000 29 2010
9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165.05 240,000 19 2009
10 반포동 반포자이 108.33 240,000 4 1973
11 삼성동 롯데캐슬프레미어 213.44 239,500 7 2007
12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124.02 230,000 30 2015
13 청담동 연세리버빌 236.42 227,500 3 1997
14 대치동 개포우성1차 158.54 225,000 10 1983
15 서빙고동 신동아 210.25 220,000 7 1984
16 반포동 반포자이 132.44 210,000 9 2009
17 대치동 대치동부센트레빌 145.83 205,000 23 2005
18 반포동 반포자이 132.44 195,000 17 2009
19 잠원동 신반포8차 141.53 186,000 11 1981
20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124.02 185,000 4 2015
21 압구정동 압구정현대 84.98 185,000 8 1987

 

최저가 아파트

# 아파트 전용면적 매매가 층수 건축년도
1 화곡동 한양 아이클래스 13.79 8,100 11 2013
2 화곡동 한양 아이클래스 13.79 8,100 8 2013
3 화곡동 한양 아이클래스 13.79 8,250 6 2013
4 화양동 화양타워 15.81 8,300 2 1999
5 화곡동 강서동도센트리움 14.68 8,800 8 2012
6 안암동3가 대광 42.61 9,500 6 1971
7 구로동 742-64번지 40.68 9,500 3 1996
8 구로동 793-54번지 31.40 9,500 3 1998
9 면목동 중랑지웰에스테이트 14.43 9,500 8 2013
10 묵동 헤르만스테이트 13.77 9,500 10 2013
11 이문동 주성아우라 13.61 9,500 14 2013
12 방화동 경동팰리스힐 12.22 9,550 3 2014
13 구로동 746-17번지 34.47 9,800 1 1997
14 방학동 퍼스티안 13.68 9,800 12 2013
15 방학동 퍼스티안 13.68 9,800 11 2013
16 방화동 경동팰리스힐 12.22 9,800 5 2014
17 화곡동 경동엠파이어스테이트 14.32 9,950 5 2012
18 대림동 쌍용플래티넘S 18.24 10,000 5 2013
19 대조동 미르라이프 14.23 10,000 11 2013
20 대조동 미르라이프 14.23 10,000 5 2013
21 영등포동1가 헤렌어반 13.33 10,000 2 2011
22 구로동 세인트스톤6차 12.49 10,000 2 2014

 

평당 금액 최저가 아파트

# 아파트 전용면적 매매가 층수 건축년도
1 종암동 고려 63.56 13,900 2 1983
2 정릉동 동우 49.65 11,000 3 1975
3 안암동3가 대광 42.61 9,500 6 1971
4 개봉동 거성푸르뫼2차 132.68 30,000 5 1994
5 제기동 홍파 52.56 12,000 5 1971
6 구로동 742-64번지 40.68 9,500 3 1996
7 안암동3가 대광 56.96 14,000 4 1971
8 종암동 고려 53.57 13,250 1 1983
9 개봉동 길훈 59.56 15,000 1 1988
10 오류동 금강 84.96 21,500 1 1996
11 장충동2가 장충 62.48 16,000 5 1981
12 안암동3가 대광 54.31 14,000 4 1971
13 종암동 고려 53.57 14,000 3 1983
14 구로동 749-30번지 50.44 13,200 4 1998
15 시흥동 유승셀르빌 83.30 22,000 7 2002
16 화곡동 투원씨 B동 59.90 16,000 6 2002
17 신림동 강남 46.72 12,500 5 1974
18 안암동3가 대광 51.57 13,800 5 1971
19 공릉동 서진프라자 92.88 25,000 3 1997
20 화곡동 계명 가동 62.76 17,000 5 2002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앞서 서울 지역별로 16년 7월에 계약된 전세 월세 다세대 연립 빌라 거래를 살펴보았습니다 (서울 빌라 전세 월세 동향 참조). 전세와 월세를 합쳐서 보면 강서구 화곡동, 서초구 방배동, 양천구 목동 순이었지요.

그렇다면 전세만 보면 어떻게 될까요?

서울 빌라 전세 거래수

서초구 방배동은 월세가 많아서 2위에서 5위로 내려가게 됩니다.

양천구 목동은 3위에서 2위로 올라가고.

4위였던 관악구 신림동이 3위로 올라가게 되지요.

이렇듯 빌라 전세 계약이 많았던 Top 20은 아래와 같이 됩니다.

 

서울 지역별 전세 빌라

 

결국 전세 빌라 계약은 화곡동, 목동, 신림동, 상도동, 방배동, 천호동, 삼전동, 자양동, 암사동, 구의동, 신정동, 방이동, 성내동, 석촌동, 송파동, 봉천동, 양재동, 중곡동, 면목동, 망원동 순으로 많았습니다.

서울 지역별 전세 빌라 면적

서울 빌라 전세 시세 가격

 

Top 20을 포함 서울 전 지역에서 계약된 빌라의 평균 전세금은 약 1억6천만원 정도 됩니다. 가장 높았던 곳은 강남구 삼성동의 전세금 6억8,000만원인 금향빌라였습니다.

Top 20 중에 평균 건축년도가 가장 얼마 안 된 지역은 중랑구 면목동이었습니다. 총 28개의 전세 계약 빌라의 평균이 2010년 건축이었습니다.

Top 20 중 평균 전용면적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 양재동입니다. 총 30개 전세 빌라의 평균 전용면적이 55㎡였습니다.

Top 20 중 평균 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도 서초구 양재동으로 약 2억6천만원입니다. 반대로 평균 전세보증금이 가장 낮은 곳은 관악구 신림동으로 1억4천만원 정도였습니다.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날씨가 무더워 전세나 월세 집 알아보시는 분들도 고생 많으셨을 겁니다. 서울에서 7월에 계약된 전세 월세 빌라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나 월세 거래량 1위는 160건의 강서구 화곡동입니다.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늘 가장 많은 임대 거래가 체결되고 있으며, 매매에서도 가장 많은 거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빌라 매매 동향 참조). 다음은 방배동, 목동, 상도동 순이며, 상위 20위는 41건인 송파구 가락동입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160건)

서초구: 방배동(2위, 80건), 양재동(공동10위, 50건)

양천구: 목동(3위, 78건), 신정동(18위, 42건)

동작구: 상도동(4위, 70건)

관악구: 신림동(5위, 65건), 봉천동(14위, 47건)

송파구: 삼전동(6위, 62건), 석촌동(7위, 60건), 방이동(9위, 54건), 송파동(공동15위, 46건), 가락동(공동20위, 41건)

강동구: 천호동(8위, 57건), 암사동(17위, 43건), 성내동(공동19위, 41건)

광진구: 자양동(공동10위, 50건), 구의동(공동12위, 48건)

강남구: 논현동(공동12위, 48건), 역삼동(공동15위, 46건)

전세 월세 비율

서울 빌라 월세

 

거래물량이 많았던 상위 20곳 중에서 가장 월세 비율이 높은 곳은 역시 강남구입니다. 강남구 논현동이 거래건수의 65%가 월세로 계약되었으며, 이어 강남구 역삼동도 59%의 계약이 월세였습니다. 그 다음이 송파구 석촌동과 방이동으로 각각 48%와 41%입니다.

전세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지역은 관악구 신림동으로 임대 빌라의 80%가 전세였으며, 이어서 강동구 암사동, 양천구 신정동, 강동구 성내동이 각각 79%, 79%, 76%였습니다.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무더운 7~8월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예년과 달리 매우 더운 날씨들이 지속되어 집 보러 다니신 분들도 고생 엄청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 7월에 빌라 매매는 어떻게 되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지역별 빌라 매매 건수

서울 빌라 매매

 

서울 시내 다세대 및 연립과 같은 빌라 매매 계약 체결 건수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서울 내에서 1위부터 20위까지만 표시해봤는데, 역시 전통적인 주거지역들이 꾸준히 상위권에 있습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총128건), 방화동(17위, 29건)

양천구: 신월동(2위, 총58건), 목동(공동20위, 26건)

서초구: 방배동(공동3위, 총37건)

관악구: 신림동(공동3위, 총37건), 봉천동(공동7위, 총34건)

동작구: 상도동(공동3위, 총37건)

강북구: 미아동(6위, 총36건), 수유동(공동7위, 총34건)

은평구: 갈현동(공동7위, 총34건), 역촌동(공동10위, 총33건), 대조동(공동12위, 총32건), 응암동(공동12위, 총32건), 불광동(15위, 총31건)

구로구: 개봉동(공동10위, 총33건)

마포구: 망원동(공동12위, 총32건)

광진구: 구의동(16위, 총30건), 군자동(공동20위, 26건)

금천구: 시흥동(18위, 28건)

성북구: 장위동(19위, 27건)

지역별 매매 빌라 전용 면적

서울 매매 빌라

 

평균 면적은 지역별로 최저 15㎡에서 최고 59㎡까지 있었습니다. 최저 15㎡는 군자동인데 대학 근처의 작은 원룸만 거래되었습니다. 이후 최저 면적은 강서구 방화동이 평균 32㎡로 작습니다. 최고 59㎡는 관악구 봉천동입니다.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서울에서 빌라 전세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6월 거래된 전세 빌라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평균

6월달에 서울에서 약 2천개 정도의 다세대와 연립주택이 전세집 계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세로 나간 빌라의 평균 면적은 전용 47㎡이며, 해당 평형을 보니까 90년대 건축된 빌라는 방2개 (투룸)이고, 이후 건축된 빌라는 방3개 (쓰리룸)으로 주로 되어 있습니다.

전세 빌라들의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 정도입니다. 가장 전세금이 높은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집으로 전세금이 8억5천만원입니다. 전용면적 135㎡로 방4개 욕실2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세 빌라의 평균 건축년도는 바로 2004년입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1970년 빌라부터 서울 전역의 2016년 신축빌라까지 다양한 빌라들이 전세로 거래되었습니다.

빌라 전세 거래 물량

빌라 전세 시세

 

강서구 화곡동이 총 79집으로 가장 많이 전세계약 되었고, 두번째로 많은 동은 양천구 목동이 59건, 세번째는 관악구 신림동으로 55집이 전세계약 체결되었습니다. 상위 20위는 29건으로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했습니다.

상기 지역 모두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원래 빌라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전세집 거래수량도 많은 것입니다.

빌라 전세보증금

빌라 전세

 

강서구 화곡동

전세 물량의 평균 면적은 전용 45㎡이며, 전세 거래의 최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이고 평균 전세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빌라의 건축년도는 평균 2005년입니다.

양천구 목동

평균 전용면적은 44㎡고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해당 빌라들의 평균 건축년도는 2007년입니다.

관악구 신림동

평균 전용면적 39㎡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강동구 천호동

평균 전용면적 4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방배동

평균 전용면적 5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중곡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동작구 상도동

평균 전용면적 48㎡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양천구 신월동

평균 전용면적 45㎡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5년)

관악구 봉천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6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9년)

광진구 구의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마포구 망원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양천구 신정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양재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평균 전세금은 2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송파구 석촌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은 평균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서초구 서초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송파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송파구 방이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 평균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가락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자양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강북구 수유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1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

2016년 6월 서울의 각 동별로 다세대 연립 주택의 전세 월세 집 계약 현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세나 월세 빌라가 많이 있는 지역은 어느 곳일까요?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 월세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동은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신림동, 양천구 목동 순으로 나타났으며, 20위를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하였습니다. 이들 지역은 모두 전통적인 주택지인만큼 다세대 연립주택이 원래 서울에서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빌라 자체가 워낙 많다 보니 빌라 전세 월세 거래도 많은 것입니다.

 

  • 강서구: 화곡동(1위)
  • 관악구: 신림동(2위), 봉천동(15위)
  • 양천구: 목동(3위), 신월동(12위)
  • 서초구: 방배동(4위), 양재동(13위)
  • 송파구: 석촌동(5위), 송파동(7위), 방이동(9위), 잠실동(14위), 문정동(16위)
  • 강동구: 천호동(6위)
  • 광진구: 중곡동(8위), 구의동(18위)
  • 동작구: 상도동(10위), 사당동(19위)
  • 마포구: 망원동(11위)
  • 강남구: 논현동(17위)
  • 강북구: 수유동(20위)

전세 월세 비율

서울 월세 빌라

 

거래물량이 많았던 20곳 중에서 전세 또는 월세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송파구 잠실동으로 거래계약 중 54%가 월세였습니다. 다음으로는 강남구 논현동이 52.3%로 두번째로 높은 월세 비율을 보였고, 세번째는 송파구 석촌동으로 52%가 월세였습니다.

전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곳은 광진구 구의동이 전세 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동구 천호동이 80%로 두번째를, 관악구 봉천동이 79%로 세번째를 차지하였습니다.

Posted by WhiteBoard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