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8월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예년과 달리 매우 더운 날씨들이 지속되어 집 보러 다니신 분들도 고생 엄청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 7월에 빌라 매매는 어떻게 되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지역별 빌라 매매 건수

서울 빌라 매매

 

서울 시내 다세대 및 연립과 같은 빌라 매매 계약 체결 건수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서울 내에서 1위부터 20위까지만 표시해봤는데, 역시 전통적인 주거지역들이 꾸준히 상위권에 있습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총128건), 방화동(17위, 29건)

양천구: 신월동(2위, 총58건), 목동(공동20위, 26건)

서초구: 방배동(공동3위, 총37건)

관악구: 신림동(공동3위, 총37건), 봉천동(공동7위, 총34건)

동작구: 상도동(공동3위, 총37건)

강북구: 미아동(6위, 총36건), 수유동(공동7위, 총34건)

은평구: 갈현동(공동7위, 총34건), 역촌동(공동10위, 총33건), 대조동(공동12위, 총32건), 응암동(공동12위, 총32건), 불광동(15위, 총31건)

구로구: 개봉동(공동10위, 총33건)

마포구: 망원동(공동12위, 총32건)

광진구: 구의동(16위, 총30건), 군자동(공동20위, 26건)

금천구: 시흥동(18위, 28건)

성북구: 장위동(19위, 27건)

지역별 매매 빌라 전용 면적

서울 매매 빌라

 

평균 면적은 지역별로 최저 15㎡에서 최고 59㎡까지 있었습니다. 최저 15㎡는 군자동인데 대학 근처의 작은 원룸만 거래되었습니다. 이후 최저 면적은 강서구 방화동이 평균 32㎡로 작습니다. 최고 59㎡는 관악구 봉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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