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추석도 끝이 나네요. 늘 그렇죠? 시작할 때는 한없이 길 것 같은 연휴도, 지나고 나면 너무 휙 지나가버려... "뭐 이렇게 짧어!!" ^^

 

2016년도 4분의 1 밖에 남지 않았네요. (1년도 뭐 이렇게 짧어!! ^^)

 

연초 계획했던 것들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울 계획을 세우고

 

잘해왔던 것이 있다면 조금만 더 참으며 힘내면 되겠네요.

 

말은 늘 쉽습니다. ^^

 

추석기간 광화문을 지나가다 신호에 걸려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덥고 명절이라 몸은 조금 지쳤지만 하늘도 좋고 길거리도 여유롭고, 그 순간 진정 행복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도 편안한 한가위 보내셨길 바라며

 

남은 2016년도 힘내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가을 그리고 겨울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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