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빌라 연립 다세대 매매량 서울 Top 3에 서초구 방배동이 있었습니다 (빌라 매매 동향 참조). 방배동은 전통적인 빌라촌으로 아파트보다는 빌라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연립 다세대 매매 수량으로 보면 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배동이 있는 서초구를 한 번 살펴볼까요? 상대적으로 집값도 높고 수요도 많은 지역이라 최근에는 빌라도 재개발이 일부 시작되고 있습니다.

동별 빌라 매매 건수

서초구 빌라 매매 시세

 

방배동이 총 37건으로 가장 많은 매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양재동이 19건, 서초동이 16건 순입니다.

서초구에서 가장 비싼 가격의 빌라는 서래마을에 있는 반포동 75-4 청광아트빌라 10차 였습니다. 이 건물은 1994년 빌라로 전용면적 243㎡의 1층 집이 15억8,500만원에 매매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높은 가격에 매매된 빌라도 마찬가지로 서래마을로 반포동 89-1의 1991년 건축된 청광아트 1층입니다. 전용면적은 235㎡으로 매매가는 14억5,001만원이었습니다.

세번째는 1994년 건축된 방배동 1-59의 삼익힐하우스 3층 집입니다. 전용면적 222㎡로 매매가는 11억1,000만원이었습니다.

반대로 서초구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매매된 빌라는 방배동 539-29 테마하우스 2층 집입니다. 1996년 건축된 빌라로 전용면적 19㎡가 9,800만원에 매매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낮은 매매 금액은 1억4,000만원으로 양재동 386-2 청구빌라 지하1층과 방배동 769-3 방배로즈빌 1층입니다. 청구빌라는 1996년 건물로 전용면적은 47㎡이고, 방배로즈빌은 1997년 빌라로 전용면적 27㎡입니다.

동별 매매 빌라 전용 면적

서초구 빌라 매매 가격

 

방배동 매매 빌라의 평균 전용면적은 56㎡이고, 양재동은 49㎡, 서초동은 5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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