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 전세나 월세 집 알아보시는 분들도 고생 많으셨을 겁니다. 서울에서 7월에 계약된 전세 월세 빌라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나 월세 거래량 1위는 160건의 강서구 화곡동입니다.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늘 가장 많은 임대 거래가 체결되고 있으며, 매매에서도 가장 많은 거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빌라 매매 동향 참조). 다음은 방배동, 목동, 상도동 순이며, 상위 20위는 41건인 송파구 가락동입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160건)

서초구: 방배동(2위, 80건), 양재동(공동10위, 50건)

양천구: 목동(3위, 78건), 신정동(18위, 42건)

동작구: 상도동(4위, 70건)

관악구: 신림동(5위, 65건), 봉천동(14위, 47건)

송파구: 삼전동(6위, 62건), 석촌동(7위, 60건), 방이동(9위, 54건), 송파동(공동15위, 46건), 가락동(공동20위, 41건)

강동구: 천호동(8위, 57건), 암사동(17위, 43건), 성내동(공동19위, 41건)

광진구: 자양동(공동10위, 50건), 구의동(공동12위, 48건)

강남구: 논현동(공동12위, 48건), 역삼동(공동15위, 46건)

전세 월세 비율

서울 빌라 월세

 

거래물량이 많았던 상위 20곳 중에서 가장 월세 비율이 높은 곳은 역시 강남구입니다. 강남구 논현동이 거래건수의 65%가 월세로 계약되었으며, 이어 강남구 역삼동도 59%의 계약이 월세였습니다. 그 다음이 송파구 석촌동과 방이동으로 각각 48%와 41%입니다.

전세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지역은 관악구 신림동으로 임대 빌라의 80%가 전세였으며, 이어서 강동구 암사동, 양천구 신정동, 강동구 성내동이 각각 79%, 79%, 7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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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매매 동향 (2016년 7월)

2016. 8. 15. 19:44 from Seoul

무더운 7~8월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예년과 달리 매우 더운 날씨들이 지속되어 집 보러 다니신 분들도 고생 엄청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 7월에 빌라 매매는 어떻게 되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지역별 빌라 매매 건수

서울 빌라 매매

 

서울 시내 다세대 및 연립과 같은 빌라 매매 계약 체결 건수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서울 내에서 1위부터 20위까지만 표시해봤는데, 역시 전통적인 주거지역들이 꾸준히 상위권에 있습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총128건), 방화동(17위, 29건)

양천구: 신월동(2위, 총58건), 목동(공동20위, 26건)

서초구: 방배동(공동3위, 총37건)

관악구: 신림동(공동3위, 총37건), 봉천동(공동7위, 총34건)

동작구: 상도동(공동3위, 총37건)

강북구: 미아동(6위, 총36건), 수유동(공동7위, 총34건)

은평구: 갈현동(공동7위, 총34건), 역촌동(공동10위, 총33건), 대조동(공동12위, 총32건), 응암동(공동12위, 총32건), 불광동(15위, 총31건)

구로구: 개봉동(공동10위, 총33건)

마포구: 망원동(공동12위, 총32건)

광진구: 구의동(16위, 총30건), 군자동(공동20위, 26건)

금천구: 시흥동(18위, 28건)

성북구: 장위동(19위, 27건)

지역별 매매 빌라 전용 면적

서울 매매 빌라

 

평균 면적은 지역별로 최저 15㎡에서 최고 59㎡까지 있었습니다. 최저 15㎡는 군자동인데 대학 근처의 작은 원룸만 거래되었습니다. 이후 최저 면적은 강서구 방화동이 평균 32㎡로 작습니다. 최고 59㎡는 관악구 봉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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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빌라 전세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6월 거래된 전세 빌라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평균

6월달에 서울에서 약 2천개 정도의 다세대와 연립주택이 전세집 계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세로 나간 빌라의 평균 면적은 전용 47㎡이며, 해당 평형을 보니까 90년대 건축된 빌라는 방2개 (투룸)이고, 이후 건축된 빌라는 방3개 (쓰리룸)으로 주로 되어 있습니다.

전세 빌라들의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 정도입니다. 가장 전세금이 높은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집으로 전세금이 8억5천만원입니다. 전용면적 135㎡로 방4개 욕실2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세 빌라의 평균 건축년도는 바로 2004년입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1970년 빌라부터 서울 전역의 2016년 신축빌라까지 다양한 빌라들이 전세로 거래되었습니다.

빌라 전세 거래 물량

빌라 전세 시세

 

강서구 화곡동이 총 79집으로 가장 많이 전세계약 되었고, 두번째로 많은 동은 양천구 목동이 59건, 세번째는 관악구 신림동으로 55집이 전세계약 체결되었습니다. 상위 20위는 29건으로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했습니다.

상기 지역 모두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원래 빌라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전세집 거래수량도 많은 것입니다.

빌라 전세보증금

빌라 전세

 

강서구 화곡동

전세 물량의 평균 면적은 전용 45㎡이며, 전세 거래의 최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이고 평균 전세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빌라의 건축년도는 평균 2005년입니다.

양천구 목동

평균 전용면적은 44㎡고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해당 빌라들의 평균 건축년도는 2007년입니다.

관악구 신림동

평균 전용면적 39㎡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강동구 천호동

평균 전용면적 4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방배동

평균 전용면적 5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중곡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동작구 상도동

평균 전용면적 48㎡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양천구 신월동

평균 전용면적 45㎡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5년)

관악구 봉천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6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9년)

광진구 구의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마포구 망원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양천구 신정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양재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평균 전세금은 2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송파구 석촌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은 평균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서초구 서초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송파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송파구 방이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 평균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가락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자양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강북구 수유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1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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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서울의 각 동별로 다세대 연립 주택의 전세 월세 집 계약 현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세나 월세 빌라가 많이 있는 지역은 어느 곳일까요?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 월세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동은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신림동, 양천구 목동 순으로 나타났으며, 20위를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하였습니다. 이들 지역은 모두 전통적인 주택지인만큼 다세대 연립주택이 원래 서울에서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빌라 자체가 워낙 많다 보니 빌라 전세 월세 거래도 많은 것입니다.

 

  • 강서구: 화곡동(1위)
  • 관악구: 신림동(2위), 봉천동(15위)
  • 양천구: 목동(3위), 신월동(12위)
  • 서초구: 방배동(4위), 양재동(13위)
  • 송파구: 석촌동(5위), 송파동(7위), 방이동(9위), 잠실동(14위), 문정동(16위)
  • 강동구: 천호동(6위)
  • 광진구: 중곡동(8위), 구의동(18위)
  • 동작구: 상도동(10위), 사당동(19위)
  • 마포구: 망원동(11위)
  • 강남구: 논현동(17위)
  • 강북구: 수유동(20위)

전세 월세 비율

서울 월세 빌라

 

거래물량이 많았던 20곳 중에서 전세 또는 월세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송파구 잠실동으로 거래계약 중 54%가 월세였습니다. 다음으로는 강남구 논현동이 52.3%로 두번째로 높은 월세 비율을 보였고, 세번째는 송파구 석촌동으로 52%가 월세였습니다.

전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곳은 광진구 구의동이 전세 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동구 천호동이 80%로 두번째를, 관악구 봉천동이 79%로 세번째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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