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서울 지역별로 16년 7월에 계약된 전세 월세 다세대 연립 빌라 거래를 살펴보았습니다 (서울 빌라 전세 월세 동향 참조). 전세와 월세를 합쳐서 보면 강서구 화곡동, 서초구 방배동, 양천구 목동 순이었지요.

그렇다면 전세만 보면 어떻게 될까요?

서울 빌라 전세 거래수

서초구 방배동은 월세가 많아서 2위에서 5위로 내려가게 됩니다.

양천구 목동은 3위에서 2위로 올라가고.

4위였던 관악구 신림동이 3위로 올라가게 되지요.

이렇듯 빌라 전세 계약이 많았던 Top 20은 아래와 같이 됩니다.

 

서울 지역별 전세 빌라

 

결국 전세 빌라 계약은 화곡동, 목동, 신림동, 상도동, 방배동, 천호동, 삼전동, 자양동, 암사동, 구의동, 신정동, 방이동, 성내동, 석촌동, 송파동, 봉천동, 양재동, 중곡동, 면목동, 망원동 순으로 많았습니다.

서울 지역별 전세 빌라 면적

서울 빌라 전세 시세 가격

 

Top 20을 포함 서울 전 지역에서 계약된 빌라의 평균 전세금은 약 1억6천만원 정도 됩니다. 가장 높았던 곳은 강남구 삼성동의 전세금 6억8,000만원인 금향빌라였습니다.

Top 20 중에 평균 건축년도가 가장 얼마 안 된 지역은 중랑구 면목동이었습니다. 총 28개의 전세 계약 빌라의 평균이 2010년 건축이었습니다.

Top 20 중 평균 전용면적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 양재동입니다. 총 30개 전세 빌라의 평균 전용면적이 55㎡였습니다.

Top 20 중 평균 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도 서초구 양재동으로 약 2억6천만원입니다. 반대로 평균 전세보증금이 가장 낮은 곳은 관악구 신림동으로 1억4천만원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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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더워 전세나 월세 집 알아보시는 분들도 고생 많으셨을 겁니다. 서울에서 7월에 계약된 전세 월세 빌라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나 월세 거래량 1위는 160건의 강서구 화곡동입니다.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늘 가장 많은 임대 거래가 체결되고 있으며, 매매에서도 가장 많은 거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빌라 매매 동향 참조). 다음은 방배동, 목동, 상도동 순이며, 상위 20위는 41건인 송파구 가락동입니다.

 

강서구: 화곡동(1위, 160건)

서초구: 방배동(2위, 80건), 양재동(공동10위, 50건)

양천구: 목동(3위, 78건), 신정동(18위, 42건)

동작구: 상도동(4위, 70건)

관악구: 신림동(5위, 65건), 봉천동(14위, 47건)

송파구: 삼전동(6위, 62건), 석촌동(7위, 60건), 방이동(9위, 54건), 송파동(공동15위, 46건), 가락동(공동20위, 41건)

강동구: 천호동(8위, 57건), 암사동(17위, 43건), 성내동(공동19위, 41건)

광진구: 자양동(공동10위, 50건), 구의동(공동12위, 48건)

강남구: 논현동(공동12위, 48건), 역삼동(공동15위, 46건)

전세 월세 비율

서울 빌라 월세

 

거래물량이 많았던 상위 20곳 중에서 가장 월세 비율이 높은 곳은 역시 강남구입니다. 강남구 논현동이 거래건수의 65%가 월세로 계약되었으며, 이어 강남구 역삼동도 59%의 계약이 월세였습니다. 그 다음이 송파구 석촌동과 방이동으로 각각 48%와 41%입니다.

전세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지역은 관악구 신림동으로 임대 빌라의 80%가 전세였으며, 이어서 강동구 암사동, 양천구 신정동, 강동구 성내동이 각각 79%, 79%, 7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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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은 아파트 단지들이 많지만, 연립, 다세대 주택들도 많이 있습니다. 6월에 있었던 서울내 빌라의 전세+월세 계약 건수에서 목동이 3등을 차지했지요 (빌라 전세 월세 집 동향 참조). 전세로만 보면 계약 건수로 2등을 차지했습니다 (지역별 빌라 전세 동향 참조). 이러한 목동의 전세 빌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대상은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염창역, 등촌역과 가까운 빌라입니다.

6월 전세 최고가 2억5천만원 빌라

가장 높은 전세금으로 계약된 빌라는 목동 534-29에 있는 2016년 신축빌라 에비앙하우스 2층 세대입니다. 전용면적은 54㎡로 지하철 9호선 염창역과 442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집이 양화초등학교와 매우 가깝다는 것이 특징이고, 동일한 에비앙하우스의 전용면적 27㎡인 4층 세대는 약 2억원에 전세 계약 나갔습니다.

2억원대 전세 빌라

2억4,700만원: 목동 600-4에 있는 흥양빌라트 5층 집입니다. 2002년에 건축된 빌라로 전용면적 73㎡입니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까지의 거리는 약 431m이고, 양동중학교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2억3,000만원: 목동 535-27의 진명하이츠 2층 집입니다. 2009년 입주 빌라로 전용면적은 60㎡입니다. 지하철 9호선 염창역까지는 409m정도 걸립니다.

 

2억2,000만원: 전세보증금 2억2천만원으로 계약된 집은 두 건입니다. 하나는 목동 557-16 5층 세대이고 전용면적 72㎡, 2010년 입주 빌라입니다. 두번째는 목동 499-15 노블하우스 5층 세대입니다. 2007년 건축 빌라로 전용면적 57㎡입니다.

 

2억1,000만원: 전세 2억1천만원도 두 건인데, 두 건이 같은 빌라입니다. 2016년 신축빌라로 목동 128-43에 위치한 샤론에코빌 3층과 4층집입니다. 4층은 전용 25㎡이고, 3층은 전용 39㎡입니다. 신목동역까지 약 465m 떨어져 있습니다.

 

2억500만원: 앞에 보셨던 가장 최고가의 전세 빌라의 4층 세대입니다.

1억원대 전세 빌라

1억9,000만원: 목동 124-18에 있는 아줄리움입니다. 전용면적 31㎡의 3층 집이 전세 1억9천만원에 계약되었습니다. 2014년 빌라로 9호선 신목동역과의 거리는 약 329m입니다.

 

1억8,000만원: 1억8천만원짜리 전세집은 2군데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염창역과 가까운 목동 529-10 동양부로미 빌라의 2층집입니다. 지하철역과는 약 370m 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53㎡에 2007년 빌라입니다. 두번째는 염창역과 등촌역 사이에 있는 목동 499-27의 경연빌라A동 1층 집이며, 2001년에 건축되었고 전용면적 69㎡에 염창역과는 748m 거리입니다.

 

1억7,000만원: 목동 499-21에 있는 2002년 입주한 빌라입니다. 전용 63㎡의 3층 집이 1억7천만원에 전세 계약되었고, 염창역과의 거리는 652m 정도 됩니다.

 

1억6,500만원: 2007년 입주한 목동 546-17 엘지하이빌의 5층 집입니다. 전용 39㎡에 염창역과의 거리는 약 671m 입니다.

 

1억6,000만원: 두 집이 있는데, 둘 다 모두 2014년 입주 빌라입니다. 하나는 목동 607-31의 에스앤드씨31의 5층 전용 27㎡ 집이고, 두번째는 목동 607-37 휴먼파크빌의 5층 전용 30㎡ 집입니다. 둘다 모두 등촌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1억5,000만원: 목동 505-12의 엘지하이츠 2층집입니다. 2011년 입주 빌라로 전용 30㎡에 염창역과의 거리는 약 573m입니다.

 

1억4,000만원: 1991년 건축된 빌라지만 염창역과 가까운 목동 528-12 수정빌라2차의 3층 집입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약 313m이고, 전용 47㎡입니다. 같은 금액으로 2007년 건축된 빌라도 있습니다. 목동 545-38의 현진뉴타운빌로 전용 40㎡의 2층 집이며, 염창역과의 거리는 약 646m입니다.

 

1억2,000만원: 2015년 빌라로 목동 124-10의 에스엘파크뷰 4층 집입니다. 전용면적이 20㎡이며, 신목동역과의 거리는 대략 373m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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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빌라 전세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6월 거래된 전세 빌라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평균

6월달에 서울에서 약 2천개 정도의 다세대와 연립주택이 전세집 계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세로 나간 빌라의 평균 면적은 전용 47㎡이며, 해당 평형을 보니까 90년대 건축된 빌라는 방2개 (투룸)이고, 이후 건축된 빌라는 방3개 (쓰리룸)으로 주로 되어 있습니다.

전세 빌라들의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 정도입니다. 가장 전세금이 높은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집으로 전세금이 8억5천만원입니다. 전용면적 135㎡로 방4개 욕실2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세 빌라의 평균 건축년도는 바로 2004년입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1970년 빌라부터 서울 전역의 2016년 신축빌라까지 다양한 빌라들이 전세로 거래되었습니다.

빌라 전세 거래 물량

빌라 전세 시세

 

강서구 화곡동이 총 79집으로 가장 많이 전세계약 되었고, 두번째로 많은 동은 양천구 목동이 59건, 세번째는 관악구 신림동으로 55집이 전세계약 체결되었습니다. 상위 20위는 29건으로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했습니다.

상기 지역 모두 전통적인 주거지역으로 원래 빌라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전세집 거래수량도 많은 것입니다.

빌라 전세보증금

빌라 전세

 

강서구 화곡동

전세 물량의 평균 면적은 전용 45㎡이며, 전세 거래의 최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이고 평균 전세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빌라의 건축년도는 평균 2005년입니다.

양천구 목동

평균 전용면적은 44㎡고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해당 빌라들의 평균 건축년도는 2007년입니다.

관악구 신림동

평균 전용면적 39㎡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강동구 천호동

평균 전용면적 4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방배동

평균 전용면적 53㎡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5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중곡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동작구 상도동

평균 전용면적 48㎡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양천구 신월동

평균 전용면적 45㎡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5년)

관악구 봉천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1억6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1999년)

광진구 구의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마포구 망원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평균 전세금은 1억8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양천구 신정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평균 전세금은 1억7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9년)

서초구 양재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평균 전세금은 2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2년)

송파구 석촌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은 평균 2억1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서초구 서초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4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송파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6년)

송파구 방이동

평균 전용면적 49㎡에 전세금 평균은 1억9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4년)

송파구 가락동

평균 전용면적 50㎡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5년)

광진구 자양동

평균 전용면적 47㎡에 전세금 평균은 2억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강북구 수유동

평균 전용면적 46㎡에 전세금 평균은 1억2천만원입니다. (건축년도 평균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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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서울의 각 동별로 다세대 연립 주택의 전세 월세 집 계약 현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세나 월세 빌라가 많이 있는 지역은 어느 곳일까요?

전세 월세 합계

서울 전세 빌라

 

전세 월세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동은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신림동, 양천구 목동 순으로 나타났으며, 20위를 강북구 수유동이 차지하였습니다. 이들 지역은 모두 전통적인 주택지인만큼 다세대 연립주택이 원래 서울에서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빌라 자체가 워낙 많다 보니 빌라 전세 월세 거래도 많은 것입니다.

 

  • 강서구: 화곡동(1위)
  • 관악구: 신림동(2위), 봉천동(15위)
  • 양천구: 목동(3위), 신월동(12위)
  • 서초구: 방배동(4위), 양재동(13위)
  • 송파구: 석촌동(5위), 송파동(7위), 방이동(9위), 잠실동(14위), 문정동(16위)
  • 강동구: 천호동(6위)
  • 광진구: 중곡동(8위), 구의동(18위)
  • 동작구: 상도동(10위), 사당동(19위)
  • 마포구: 망원동(11위)
  • 강남구: 논현동(17위)
  • 강북구: 수유동(20위)

전세 월세 비율

서울 월세 빌라

 

거래물량이 많았던 20곳 중에서 전세 또는 월세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송파구 잠실동으로 거래계약 중 54%가 월세였습니다. 다음으로는 강남구 논현동이 52.3%로 두번째로 높은 월세 비율을 보였고, 세번째는 송파구 석촌동으로 52%가 월세였습니다.

전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곳은 광진구 구의동이 전세 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동구 천호동이 80%로 두번째를, 관악구 봉천동이 79%로 세번째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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